Advertisement
'보이스'는 첫 방송 전부터 '소리추격 스릴러'라는 새로운 장르를 내세워 눈길을 끌었다. 극 중 112 종합상황실 골든타임팀 센터장이자 보이스 프로파일러 강권주(이하나 분)는 자신의 절대 청각으로 신고 전화 속에서 사건의 단서들을 찾아내고, 괴물형사 무진혁(장혁 분)은 형사 특유의 감각과 강권주가 발견해낸 사건의 단서들을 활용해 범죄를 해결했다. 사건 해결 과정에서 '소리'에 집중이 되는 독특한 추리물 구조가 그려진 것. 긴장감 넘치는 범죄수사물에 '소리'라는 독특한 소재가 더해지면서 한층 더 몰입도 높은 볼거리가 그려졌다는 평이다.
Advertisement
# 역대급 사이다 캐릭터
Advertisement
이하나는 보이스 프로파일러라는 새로운 캐릭터를 완벽하게 구현해내며 많은 호평을 받았다. 특히 절대 청각 능력뿐 아니라 불의에 굴하지 않는 굳은 신념, 신고자와 짧은 시간 동안 공감대를 만들고 믿음을 형성하는 남다른 공감 능력으로 장르물 역사상 전무후무한 여캐릭터로 눈도장을 찍었다.
Advertisement
# 골든타임의 중요성
최종회, 장혁&이하나 백성현 구하고 김재욱 잡을 수 있을까?!
'보이스' 최종회에서는 무진혁, 강권주가 자신의 가족을 살해한 모태구(김재욱 분)를 검거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특히 동료 형사 심대식(백성현 분)이 모태구의 함정에 빠져 위험에 처해있는 상황. 과연 무진혁과 강권주가 심대식을 구해낼 수 있을지도 귀추가 주목된다. 소리추격 스릴러 '보이스'의 마지막 이야기는 오늘(12일, 일) 밤 10시에 모두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보이스'는 방송 2주만에 가구 평균 시청률 5%를 돌파하고, 채널의 주요 타겟인 2549 타깃 시청률에서 평균 5.4%, 최고 6.1%로 OCN 역대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장르물의 본가 OCN의 역사를 새로 쓰고 있다.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 과연 최종회에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OCN 오리지널 중 최고 시청률을 기록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