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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방송한 'K팝스타6 더 라스트 찬스'(이하 'K팝스타6')에서는 생방송 진출을 위한 TOP8 참가자들의 불꽃튀기는 1:1 배틀이 벌어졌다. 생방송을 앞둔 마지막 라운드에서 TOP8 참가자들은 2팀씩, 4조로 나뉘어 1:1 대결을 통해 TOP6에 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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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희 이수민 팀의 무대를 본 박진영은 "춤은 김소희가 이번 시즌 최고다. 그것도 엄청난 차이로 최고다. 목소리는 좀 작았지만 노래도 좋았다"고 칭찬했다. 양현석은 "일단 달라서 좋았다. 옷도 곡 색깔도 완전히 달라져서 정말 좋았다"고 호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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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은 "정말 잘했다고 말해주고 싶다. 처음으로 귀여워 보였다. 그 말은 좋은 말은 아니다. 지금까지는 멋있다는 느낌이 많았었다"고 아쉬움을 표했다. 유희열은 "전 다르게 본다. 누구보다 오래 연습한 한 팀처럼 동작이 딱딱 맞는다. 11살 수준을 넘어섰다"고 호평했다. 양현석은 "곡 자체가 너무 심플하다. 1분30초까지는 굉장히 좋았다. 길게 끌어가면서 좀 루즈해졌다. 하지만 좋은 시도에 대해서는 칭찬을 해주고 싶다"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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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지난주 아쉬운 평가를 받았던 전민주 크리샤츄팀은 이번주에는 비욘세의 '크레이지 인 러브'를 선곡해 경연에 나섰다. 심사위원들은 "베스트는 아니다"라고 평가했지만 전민주 크리샤 츄 팀의 손을 들어줬다.
박진영은 "전형적인 걸그룹 음악에 강세를 보였던 팀이었다. 이 곡을 선곡한걸 보고 놀란 것이 요즘 리듬이 아니어서 걱정을 했다. 춤추는 느낌이 조금 다르다. 그런데 혜림양은 그걸 소화하고 고음 소리가 완전 열렸다. 매라운드 성장하는 모습에 박수를 쳐드리고 싶다"고 칭찬했다. 양현석은 "이 정도까지 잘 할 줄 몰랐다. 김혜림 양의 변신이 놀랍다. 노력만 갖고 되는것일까 생각이 들 정도다. 정말 끝까지 지치지 않는 점은 둘 다 인정해줘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엄지를 들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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