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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의 여왕'은 생활밀착형 추리퀸 설옥(최강희 분)과 하드보일드 베테랑 형사 완승(권상우 분)이 환상의 공조 파트너로 거듭나 범죄로 상처입은 이들의 마음까지 풀어내는 휴먼 추리드라마. 최강희는 촬영 현장이 공개될 때마다 설옥과 딱 맞는 100%의 싱크로율을 보여주고 있어 최강희 표 여탐정 캐릭터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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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하면 숨이 차올라 헐떡이고 있는 최강희의 지친 모습은 어딘가 안쓰러운면서도 귀여움이 묻어나는 캐릭터의 매력을 한껏 드러내며 주부와 탐정을 오가는 설옥의 숨가쁜 이중생활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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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최강희는 위기에 처한 설옥의 절박함을 제대로 표현해내기 위해 같은 장소를 수십 번도 넘게 달리는가하면, 장소와 앵글을 바꿔가며 뛰고 또 뛰면서 양쪽 발 모두에 물집이 잡히는 등 남다른 투혼을 발휘했다는 귀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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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사 에이스토리 측은 "추운 날씨에 땀이 나게 달리다보면 체력적으로 빨리 지칠 수 있음에도 리허설부터 본 촬영까지 전력을 다해 뛰고 또 뛰면서, 더 좋은 장면을 만들어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최강희의 뜨거운 열정에 현장의 분위기도 후끈 달아올랐다"고 전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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