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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과 15일 넥센 히어로즈와의 홈 2연전 모두 무승부를 기록했던 NC는 첫 승을 수확했다. SK는 시범경기 개막 후 3경기에서 1승2패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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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NC가 홈런 2방으로 전세를 뒤집었다. 3회말 권희동이 2사 주자 없는 가운데 문승원을 상대해 좌월 솔로포를 터트렸다. 한가운데 몰린 직구가 홈런으로 연결됐다.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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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하던 공격은 5회 집중타로 풀렸다. NC가 3점 더 달아났다. 김성욱과 권희동이 연속 볼넷으로 출루해 무사 1,2루. 자비에르 스크럭스가 좌익수 뜬공을 기록할 때 상대 실책성 플레이가 겹쳐 주자 모두 득점권에 진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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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도 8회 공격때 기다리던 추가점을 냈다. 적시타가 터지지 않아 잔루만 남기던 SK는 8회 2사 2,3루 찬스에서 이명기가 1타점 좌전 적시타를 기록하며 2점째를 올렸다.
이날 NC 선발로 나선 장현식은 3이닝 4안타(1홈런) 5삼진 2볼넷 1실점을 기록한 후 물러났다. 1회 김강민에게 맞은 홈런을 제외하고는 실점 없이 위기를 잘 넘겼다. 장현식이 물러난 후 최성영 정수민 임정호 강장산 윤수호 이준평이 차례로 등판해 컨디션을 점검했다.
SK는 선발 문승원이 3⅓이닝 5안타(2홈런) 1삼진 1볼넷 2실점을 기록했고, 세번째 투수 신재웅은 ⅓이닝 1안타 2볼넷 3실점으로 무너졌다. 그밖에도 임치영 오수호 김성민이 계투로 등판했다.
창원=나유리기자 youl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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