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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EF재단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미국, 영국, 아일랜드 등 학업적으로나 문화적으로 각기 다른 장점을 지닌 영어권 호스트 국가로의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원학생들의 영어습득, 문화교류, 대학진학 등 각기 다른 목적에 맞춰 교환학생을 선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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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1학년 가을학기에 교환학생을 다녀온 한 EF교환학생 앰버서더는 "교환학생 기간이 없었다면 지금의 저는 없었을 거다. 교환학생 기간 동안 11학년 과정을 끝낸 후, 그 이듬해 1월 학기로 바로 커뮤니티 칼리지 지원을 했다. 또래 친구들에 비해 1년 빨리 대학생활을 시작하는 게 가장 큰 장점이었다. 또한 바로 4년제 대학교를 가는 것보다 학비 부담도 많이 적었다"며 "현재 미국 대학에서 Global Supply Chain and Operations Management와 Finance를 복수전공하며, 전공 관련 분야에서의 인턴십 등을 통해서 배워가고 있다. 전공 특성상 졸업 후 관심 있는 manufacturing분야에서 경력을 쌓고, 전문 컨설팅 분야 쪽으로 나아가고 싶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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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8월 출국 대상 영국 교환학생은 이미 마감된 상태고, 미국 아일랜드 교환학생 프로그램 지원만 가능하다. EF교환학생재단의 선발인원은 매년 제한돼 있어 정기 설명회 혹은 개별 상담을 통해 지원현황을 알아보고 서둘러 지원해야 배정에 유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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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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