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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엇비슷한 프로그램이 중첩되고 별다른 기획 없이 '방송인들이 모여서 노는' 프로그램들이 득실대자, '누가 나오는 프로그램을 볼 것인가' 보다는 '어떤 프로그램을 볼 것인가'가 더 중요한 시청 패턴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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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국의 한 관계자는 "시청자들은 거대 MC를 포함, '그 아래 급'의 수많은 MC, 방송인들에게서 차별성을 느끼거나, '꼭 시청해야 겠다'는 기대감을 느끼지 못한다"며 "오히려 채널을 돌려도 '그 인물이 그 인물'이 나오는 현실에서 피로감을 느끼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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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지상파 예능국 PD는 최근 지상파 예능국 PD들의 유출과 이동에 대해 "남이 기획한 프로그램에 '공동 연출'로 이름을 올리기보다 '내가 기획한 내 프로그램'의 연출자가 되고 싶은 것은 모든 PD의 바람"이라며 "조금 더 많은 기회를 얻으며, 또한 기획안(소재) 채택에 있어서 규제와 간섭, 걸림돌이 적은 환경을 찾아 짐을 싸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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