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롯데 선발 박세웅(4⅓이닝 무실점)의 유일한 피안타 상대는 이정후였다. 이정후의 타구 방향은 우익수, 중견수 방면으로 폭넓게 날아갔다.
Advertisement
장 감독은 이정후의 올시즌 기용에 대해 유연한 입장이다. "아무리 어려도 실력이 되고 살아남을 수 있다면 경기에 내보는 것이 당연하다. 지금으로선 못 내보낼 이유가 없다"고 말한다.
Advertisement
이날 이정후는 1번-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7회 우익수로 옮겼다. 포지션은 내야수보다 외야수로 고정될 가능성이 크다. 장 감독은 어린 선수의 부담을 덜어주고자 한다. 장 감독은 "이정후가 내야 수비를 할 때와 외야 수비를 할 때의 얼굴 표정이 완전히 다르다. 아무래도 외야수로 나설 때 훨씬 편해보이고 플레이 자체도 안정감이 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고척=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