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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중 변미영(정소민 분)은 가비엔터테인먼트 매니지먼트팀에 인턴으로 입사해 누구보다 열심히 업무에 적응해 나가고 있다. 패션의 '패' 자도 모르던 그녀는 패션 잡지와 인터넷을 뒤져가며 밤낮없이 공부했고 회사 직원들이 입은 아이템을 퀴즈처럼 맞혀가며 고군분투했다. 씩씩하고 열정적인 태도에 같은 팀 팀장도 그녀를 눈여겨보기 시작해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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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난 방송 회식장면에서 김유주는 변미영에게 삼겹살을 구우라고 시켰고 잘라낸 지방부위를 미영에게 건네며 "왠지 이런 것 좋아할 것 같은데"라며 학창시절 비만이었던 그녀의 심기를 건드리기도 했다. 게다가 건네받은 캔맥주는 오픈하자마자 거품이 폭발, 그녀를 쫄딱 젖게 만들어 시청자들을 분노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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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정소민이 '아버지가 이상해'에서 소소한 일상과 감정을 자신의 일처럼 자연스럽게 표현해내며 캐릭터와 혼연일체를 이루고 있어 배우 정소민의 활약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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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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