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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신영주는 복수를 위해 이동준과 동침, 그를 성폭행범으로 몰겠다며 협박했다. 이어 조연화라는 이름으로 태백 변호사가 된 이동준의 비서로 취직했다. 시시각각 이동준을 압박하는 한편, 자신의 아버지 사건을 해결할 실마리를 찾기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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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준은 보안점검을 하며 신영주가 요구한 CCTV 영상을 찾았다. 김성식 사건에 관련된 태백의 공적 차량에는 최수연(박세영)이 타고 있었음을 확인했다. 최수연은 이동준에게 자신의 일에 대해 "아빠가 해야하는 일, 하지만 남이 알면 안되는 일을 한다"고 답하며 냉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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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일은 아버지 강유택(김홍파)을 통해 청룡전자 사건을 되찾았고, 신영주는 백상구(김뢰하)라는 인물을 제시하며 "열흘 줄테니 이 사람과 연락하는 태백의 인물이 누군지 찾아라"라고 협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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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주는 이동준의 노트북을 이용해 그가 백상구 사건을 맡는 것을 막았다. 최수연은 이동준에게 전화를 걸어 화를 냈고, 신영주는 백상구와 태백의 약속 장소를 알아낸 뒤 CCTV를 설치했다. 하지만 놀랍게도 그 자리에 나타난 사람은 최수연이 아닌 강정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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