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가수 탁재훈이 질투심을 드러냈다.
31일 밤 방송된 SBS 예능 '미운우리새끼'에서는 김건모, 박수홍, 토니안, 허지웅의 좌충우돌 싱글라이프가 어어졌다. 탁재훈이 게스트 MC로 자리를 지켰다.
이날 김건모 어머니는 탁재훈에게 "방송이 좀 재미났어요"라고 질문했다.
탁재훈은 "저는 어른들이랑 어딘가 통하는 게 있다"고 답했다.
이를 듣던 김건모 어머니는 앞서 출연한 성시경을 찾으며 "귀에 쏙쏙 들어오 게 얘기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탁재훈은 "시경이가 좋으시죠"라며 질투심을 보였다. 김건모 어머니는 다시 "차태현 이야기도 해볼까?"라고 말해 웃음을 이어갔다.
mkmklif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황신혜, 29세던 남동생 교통사고에 마음의 준비…"장기기증까지 결심" -
"2NE1서 없어도 될 멤버=공민지" 대성, 결국 무릎 꿇고 직접 사과 -
세븐♥이다해, 2세 성별은 '공주님'.."내가 아빠라니, 믿기지 않아" -
전현무, 직접 그린 '나혼산' 멤버 캐리커쳐 공개 "한정판 판매 예정" -
이민정, 이 정도로 말랐었나...과감 수영복 입고 드러낸 '납작배' -
'41세' 산다라박, 몸무게 겨우 37kg.."소식이 동안 비결, 미모 그대로다" -
라이머, 이혼 3년만 심경 고백 "사는 건 편한데 외로워"(신랑수업2) -
'띠동갑 목사♥' 이유리 "뜨겁게 불같이 결혼한 건 아니지만, 17년째 좋다"(신랑수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홍명보호보다 심각했는데, 하늘이 독일 돕는다..."내 발로 안 떠나" 나겔스만 결국 사임 확정→"클롭 감독 최우선 순위, 협상 시작 예정"
- 2.[오피셜]위기의 한국축구 구할 소방수는 '해버지'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 선임...이영표-박주호도 동행
- 3.대충격! "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발언한 모리야스, 일본에 실망했나...대표팀과 깜짝 작별? "계약 연장 안 할 수도"
- 4.투수는 어쩌라고… '타석 바짝 붙은' 리그 최고준족의 바깥쪽 노림수, '통산 3번째 4안타' 팀은 연승
- 5.이 선수가 AG 못 간다고? '무사 만루' 완벽 삭제→주먹 쥐고 포효…'18G 무실점' 우연 아니다, "정말 막아주고 싶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