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넥센은 큰 기대 속에 새 시즌을 맞이했다. 특히, 오랜 시간 팀을 잘 이끌어온 염경엽 감독을 대신해 장정석 신임 감독을 선임했다. 스카우트, 운영팀장직 등 프런트 업무를 두루 소화하며 선수들과 인연을 맺어왔던 장 감독이기에, 기존 넥센의 끈끈한 야구에서 큰 변화 없이 좋은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됐다.
Advertisement
큰 기대를 걸었던 션 오설리반의 부진도 뼈아프다. 넥센은 거액 110만달러를 투입해 에이스 역할을 할 오설리반을 데려왔다. 그러나 1일 2차전에서 7실점 패전투수가 됐다. 믿었던 오설리반이 무너지자 그 영향이 3차전까지 이어졌다. 문제는 이번 LG전 1패가 아니라, 그 경기 보여줬던 구위라면 앞으로도 활약이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점이다. 상대를 압도할 만한 구위가 아니었다. 개막전 선발 앤디 밴헤켄은 변함없이 잘 던졌지만, 외국인 타자 대니돈의 부진은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다.
Advertisement
이번 넥센의 개막 3연전은, 3패의 기록만 남았을 뿐 기억에 남는 장면이 없었다. 지우고 싶은 악몽이 되고 말았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
'흑백2' 윤주모, 구교환·정우와 서울예대 영화과 동문…"수업도 함께 들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구자욱, 디아즈, 최형우, 김영웅 나온다고 피해갈 건가" 투수 전문 감독이, 김택연에게 '생존' 키워드를 제시했다 [시드니 현장]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5.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