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가 6일 오후 2시30분부터 5시30분까지 한국경제신문사 다산홀에서 '제22회 글로벌 프랜차이즈 리더스 포럼'을 개최한다.
포럼은 '가맹사업법의 바람직한 미래방향'이란 주제에 맞춰 진행되며 업계가 안고 있는 정책 및 법적인 문제를 살펴보고 프랜차이즈산업 진흥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다.
박기영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회장은 "지난달 30일 징벌적손배제가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가맹점사업자와 가맹본부간의 명확한 적용기준방안 등의 마련을 위해 업계의 의견과 3월22일자에 통과되지 않은 19개 법안 중 일부 독소조항 등에 대해 심층적으로 논의될 것으로 예상"며 "프랜차이즈사업본부의 94.2%가 200억 원 미만, 65.3%는 10억 원 미만의 영세한 중소기업으로 이뤄진 상태에서 법안이 프랜차이즈 업체에 적용될 경우에 프랜차이즈 업계는 브랜드의 존폐위기에 중대한 사항이 되는 만큼 대응방안과 매뉴얼을 만드는 것에 전력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며 포럼 개최 배경을 밝혔다.
포럼은 정부·국회 등 가맹사업법 관련자들에게 업계의 가감 없는 목소리를 전달하는 동시에 프랜차이즈산업이 일자리 창출 및 해외진출을 통한 국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는 등의 순기능을 역설하며 규제보다는 발전적인 진흥정책에 대한 많은 관심 등을 촉구하는 형태로 진행될 계획이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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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영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회장은 "지난달 30일 징벌적손배제가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가맹점사업자와 가맹본부간의 명확한 적용기준방안 등의 마련을 위해 업계의 의견과 3월22일자에 통과되지 않은 19개 법안 중 일부 독소조항 등에 대해 심층적으로 논의될 것으로 예상"며 "프랜차이즈사업본부의 94.2%가 200억 원 미만, 65.3%는 10억 원 미만의 영세한 중소기업으로 이뤄진 상태에서 법안이 프랜차이즈 업체에 적용될 경우에 프랜차이즈 업계는 브랜드의 존폐위기에 중대한 사항이 되는 만큼 대응방안과 매뉴얼을 만드는 것에 전력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며 포럼 개최 배경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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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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