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는 서정진 회장이 최대 주주인 셀트리온홀딩스의 자회사이다. 서정진 회장은 불모지나 다름없던 대한민국의 바이오 업계 뛰어들어 ㈜셀트리온을 세계적인 바이오 기업으로 이끌었다. 서 회장은 최근 ㈜셀트리온의 창립 15주년 기념식에서 "기업가의 역할은 대한민국의 희망인 청년들이 일하고 도전할 터전을 확장하는 것"이라는 소신을 밝히며 바이오제약 분야에 이어 화장품, 엔터테인먼트에 이르는 미래 가치 산업에 집중 투자하고 있다.
Advertisement
한편,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는 올해 5-7편의 국내 드라마 제작은 물론 헐리우드 파트너사와의 글로벌 드라마 제작도 기획하고 있다. 영화 파트 역시 자체 제작은 물론 공동 제작으로 국내외 파트너사와 함께 한다. 그 첫 작품으로 이범수 대표가 제작자로 나선 역사극 '자전거 왕 엄복동'이 제작 중에 있다. 100억대의 대규모 투자가 이뤄진 이 영화에는 정지훈, 강소라, 민효린, 박진주, 이시언, 이경영, 고창석, 김희원 등 유명 배우들이 출연한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