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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중 여주인공 조이(윤소림 역)의 당찬 직진에 전엔 볼 수 없었던 달달함을 터트리는 이현우(강한결 역)부터 소림을 짝사랑하는 소꿉친구 송강(백진우 역)까지 보기만 해도 눈이 정화되는 그들의 매력이 '그거너사'에 빠져들게 한다. 이에 100번이고 조이에게 또 소림에게 빙의하게 만든 '그거너사' 속 심쿵저격수들의 심쿵매력을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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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표현에 서툰 천재 작곡가 한결은 음악이랑 관계되면 친구든 연인에게든 상처를 주게 된다. 이에 극 초반 자신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면서 첫눈에 반했다며 거침없이 직진하는 소림에게도 한없이 차갑게 굴던 한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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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진, 따뜻한 카리스마 폭발하는 대표님 최진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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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원, 조이 향한 무조건적 지지남 서찬영!
송강, 초딩 같은 사랑법~ 소림 짝사랑남 백진우!
네 남자 중 소림을 향해 가장 귀여운 사랑을 보내는 남자가 바로 백진우이다. 그는 소림과는 유치원 때부터 단짝으로, 매사 해맑기만 한 소림에게 매번 폭풍같은 구박을 했다. 이는 좋아하는 여자를 괜히 괴롭히는 초등학생 같은 사랑법인 것. 일부러 소림과 티격태격하는 그만의 귀여운 애정표현이 시청자들을 자동 엄마미소 짓게 했다.
한편, 그가 소림을 생각하는 마음만큼은 그 누구보다 깊고 진지했다. 진우는 왈칵 울음을 터트리는 소림의 모습에 속상함을 숨기지 못하고 눈가가 촉촉해 져 안쓰러움을 자아냈다. 이어 한결에게 달려가 "뭔데 자꾸 소림을 울리냐고!"라며 울분을 터트려 숨겨뒀던 남성미를 발산해 시청자들의 심장을 폭행한 것. 겉으로는 소림에게 장난을 치지만 속으로는 누구보다 소림을 걱정하고 생각하는 그의 다정한 매력이 그의 짝사랑에 힘찬 응원을 싣게 했다.
이처럼 이현우-이정진-이서원-송강은 달달부터 섹시까지 아우르는 4인4색 매력을 발산해 시도 때도 없이 심장을 방망이질치고 있다. 또한 네 남자와 각종 케미를 터트리는 조이를 향한 부러움의 시선은 곳곳에서 조이에 빙의을 유발하고 있다. 이에 조이와 네 명의 심쿵저격수들이 선보일 설렘자극 에피소드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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