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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부상 전준우 엔트리 말소... 강영식 콜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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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와 넥센 히어로즈의 프로야구 시범경기가 21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렸다. 롯데 전준우가 타격을 하고 있다. 고척=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17.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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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가 베테랑 투수 강영식과 투수 김재유를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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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는 12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리는 SK 와이번스전에 앞서 강영식과 김재유를 1군으로 콜업했다. 왼쪽 옆구리 근육 파열 부상을 당한 전준우, 포수 강동관이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전준우의 이탈이 아쉽다. 전준우는 올 시즌 8경기에서 타율 3할7푼1리(35타수 13안타) 4홈런 11타점을 기록 중이었다. 무엇보다 1번 타자로 기대 이상의 활약을 해줬다. 그러나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 손아섭이 당분간 1번 타자로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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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식과 김재유는 올 시즌 처음 1군 엔트리에 올랐다.


인천=선수민기자 sunso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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