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가 베테랑 투수 강영식과 투수 김재유를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Advertisement
롯데는 12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리는 SK 와이번스전에 앞서 강영식과 김재유를 1군으로 콜업했다. 왼쪽 옆구리 근육 파열 부상을 당한 전준우, 포수 강동관이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전준우의 이탈이 아쉽다. 전준우는 올 시즌 8경기에서 타율 3할7푼1리(35타수 13안타) 4홈런 11타점을 기록 중이었다. 무엇보다 1번 타자로 기대 이상의 활약을 해줬다. 그러나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 손아섭이 당분간 1번 타자로 나설 예정이다.
Advertisement
강영식과 김재유는 올 시즌 처음 1군 엔트리에 올랐다.
인천=선수민기자 sunso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최화정, 길거리서 父 잃어버렸다 "어떤 남자가 파출소로 데려다 줘"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