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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제국 관계자 역시 "박형식이 UAA로 적을 옮기기로 했다. 오랜시간 심사숙고해서 내린 결정인 만큼 스타제국도 박형식의 향후 행보를 응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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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박형식은 '힘쎈여자 도봉순' 촬영에 집중하고자 거취 문제에 대한 결정을 최대한 미뤘고, 드라마 촬영이 모두 끝난 뒤인 11일 UAA와 함께하기로 했다. 그가 수많은 기획사 중 UAA의 손을 잡은 이유는 전문적인 배우 매니지먼트 역량을 갖췄기 때문이다. UAA는 한국을 대표하는 남녀 스타인 유아인, 송혜교와 호흡을 맞추고 있는 강소 기획사로 체계적인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통해 배우가 작품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박형식 본인이 연기에 대한 강한 열정을 갖고 있는 만큼, 배우 커리어를 쌓는데 집중할 수 있는 UAA가 적격이라고 판단했다는 게 측근의 전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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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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