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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파 점검을 마친 슈틸리케 감독이 13일 귀국한다. 슈틸리케 감독은 대한축구협회 기술위원회로부터 재신임을 받은 직후 지난 7일 유럽으로 건너가 한국 선수들의 경기를 관전하고 면담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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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틸리케 감독의 다음 일정은 '캡틴' 기성용(스완지시티) 이청용(크리스탈 팰리스)과의 면담이었다. 올해 중국전과 시리아전 때 부르지 않았던 이청용을 다독인 슈틸리케 감독은 기성용과 두 차례나 만난 자리에서 허심탄회하게 한국 축구의 부활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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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유럽 출장에서 슈틸리케 감독이 직접 한국 대표 선수들의 플레이를 본 경기는 두 경기 뿐이다. 영국에선 손흥민, 독일에선 구자철과 지동원이다. '쌍용' 기성용-이청용과 박주호가 뛴 경기는 보지 못했다. 기성용은 8일 웨스트햄전에 교체 명단에 포함됐지만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다. 이청용은 벌써 9경기 연속 결장했다. 5일 함부르크전에서 교체명단에 포함됐던 박주호는 9일 바이에른 뮌헨전에 결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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쉴 틈이 없다. 슈틸리케 감독은 15~16일 K리그 경기를 관전할 예정이다. 그 동안 K리그 관전이 허상이었다는 오명에서 벗어나기 위해선 오는 6월 13일 카타르와의 월드컵 최종예선 8차전에 나설 명단에 중국-시리아전 명단과 같은 우를 범해선 안된다. 때문에 슈틸리케 감독은 K리거 발탁 기준을 기존과 다르게 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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