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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 운영에서 가장 어려운 건 선수 선발과 기용이다. 누굴 뽑고, 어떻게 기용하느냐에 따라 팀이 꽃길을 걸을지, 진흙탕에 빠질지가 결정된다. 신 감독은 지난해 11월 U-20 대표팀 지휘봉을 잡았다. 백지 상태였다. 선수 파악이 시급 과제였다. 월드컵 개막을 6개월 앞둔 시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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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감독은 대표팀에 빈 손으로 갔다. 시간도 없었다. 월드컵 본선 조별리그 편성도 만만치 않다. 아르헨티나, 잉글랜드, 기니와 함께 A조에 편성됐다. 하지만 불안감은 크지 않다. 우려의 시선도 적다. 대부분 월드컵 선전을 기대하는 분위기다. 다수의 축구 관계자들은 한 목소리다. "신 감독이 팀을 잘 만들고 있다. 쉽지 않겠지만 분명 인상적인 경기 펼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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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칙 없는 원팀은 없다. 모두를 끄덕이게 하는 한 줄기 빛, 그 열쇠를 찾아 신 감독은 오늘도 그라운드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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