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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차전 삼성이 이기든, 오리온이 이기든 '역대급' 드라마가 완성될 기세다. 이 드라마를 흐뭇하게 지켜볼 수밖에 없는 이들이 있다. 바로 KGC 선수단과 프런트다. KGC는 지난 14일 울산 모비스 피버스와의 4강 플레이오프를 3연승으로 일찌감치 마치고 대기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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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C가 모비스에 3연승을 거둔 시점, 삼성이 2연승으로 앞서나가 있었다. 당시 KGC 김승기 감독은 "삼성이 올라온다고 생각하고 준비해야 하지 않겠느냐"고 했었다. 그러나 이제는 오리온에 대한 경계를 풀어서도 안되는 상황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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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KGC는 5차전 어느 팀의 승리를 응원하게 될까. 확실한 건, 정규리그 우승으로 안그래도 객관적 전력에서 앞선다는 KGC에 체력 어드밴티지까지 생겨 챔피언결정전이 싱거워지지 않을까 걱정도 생긴다. 경기 감각 문제를 거론할 수도 있지만, KGC는 한참을 쉬고 난 뒤 임한 4강 플레이오프에서도 큰 문제 없는 경기력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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