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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두를 노리는 부산과 4경기 연속 승리가 없는 대전, 양팀 모두 승리가 절실하지만 승리의 키는 의외로 22세이하의 어린 선수들이 가지고 있다. 특히 K리그 챌린지에서는 22세 이하 의무 출장 조항이 존재하는 만큼 이들 젊은 선수들의 활약이 매우 중요하다. 부산의 경우 올 시즌 새롭게 데뷔한 1995년생 김문환의 활약이 돋보인다.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개막전부터 꾸준히 경기에 출장해 6경기에서 1도움을 기록 중에 있다. 측면이 주 포지션이지만 상황에 따라서는 중원에서 수비를 커버하기도 하는 김문환은 빠른 스피드와 지칠 줄 모르는 체력으로 그라운드를 종횡무진 누빈다. 특히 19일 펼쳐진 포항과의 FA컵에서 김문환은 포기하지 않는 투지로 볼을 쫓아 크로스를 올렸고 최승인의 결승 헤딩골을 도왔다. 클래식 2위팀인 포항이 신예 김문환에 의해 무너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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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경기에서는 두 선수가 끊임없이 충돌할 것으로 보인다. 중원에서의 기선 제압 싸움의 선봉에 두 젊은 피가 부딪힐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과연 올 시즌 최고의 영 플레이어는 누가 될지 그 첫 승부가 될 부산과 대전의 경기를 기대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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