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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김구라는 한은정 집을 찾자마자 "이게 뭐야"라며 깜짝 놀랐다. 한은정이 12첩 반상을 준비한 것. 김구라는 "이러지 말라고 했잖아"면서도 다정한 목소리는 숨길 수 없었다. 서장훈은 "맛있다"며 음식 솜씨를 칭찬했다. 하지만 이내 한은정에게 "직접 한 거에요?"라며 연신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 웃음을 자아냈다. 설거지는 서장훈 몫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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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는 '발칙한 동거' 멤버들 중 본인 커플이 가장 친하다고 말했다. '이야기 좀 나눠야 하는 거 아니냐'는 서장훈 질문에 김구라는 "우리 친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한은정)어머님이 김치를 잘 담그신다. 백봉기가 절친이다. 잘 때는 맥주 한 캔씩 먹고 잔다"며 한은정과의 친분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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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가 완성됐고, 세 사람은 식탁에 앉았다. 전소민, 양세찬은 "너무 맛있다"고 말했다. 전소민은 고생하는 용형에게 쌈을 전달해줬다. 용형은 수줍게 받아먹으며 웃음을 자아냈다.
세 사람은 바이킹, 사파리 등을 즐겼다. 특히 롤러코스터를 타며 스릴을 만끽했다. 탑승 전부터 홍진영은 무서움을 참지 못하고 설움을 폭발시켰다. 김신영도 겁에 질린 멍한 표정으로 놀이기구에 올랐다. 피오는 상남자 매력을 뽐냈다. 피오는 누나 '전용 안전바'를 자처, "내가 잡고 있어"라며 홍진영을 다독였다.
집에 돌아온 3인방은 야식을 시켜 먹었다. 피오는 탕수육 먹방('먹는방송')을 선보였다. "더 먹을 수 있다. 과거 100kg까지 살이 찐 적 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홍진영도 먹방을 이어갔다. 식빵에 딸기잼을 발라 먹은 뒤에야 포만감을 느꼈다.
취침시간 피오는 누나들을 위해 전기장판 온도까지 체크하는 자상함을 선보였다.
mkmklif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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