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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이 지난 지금, '절대 1강' 예브게니야 메드베데바(18·러시아)가 새로운 역사를 썼다. 야금야금 신기록을 작성해오던 메드베데바는 마침내 김연아의 아성을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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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드베데바는 역대급 연기를 펼쳤다. 20일 치러진 쇼트프로그램에서 80.85점을 받았다. 쇼트프로그램에서 80점대를 넘긴 선수는 메드베데바가 처음이다. 지난해 12월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79.21점을 받았던 메드베데바는 4개월 만에 팀트로피에서 '마의 80점' 벽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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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을 10개월 앞두고 신기록 잔치를 벌인 메드베데바는 가장 확실한 금메달 후보로 입지를 확실히 다졌다. 오히려 관심사는 얼마나 더 높은 점수를 받을까에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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