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8위는 최지우다. tvN '삼시세끼'에 출연하면서부터 그의 사복 스타일이 화제를 모았고, '꽃보다 할배'에서 선보인 여행패션은 소비자들의 구매 욕구를 상승시키며'완판녀' 효과를 가져왔다.
Advertisement
7위는 크리스탈이다. 뛰어난 비율에 특히 골반이 예쁘다는 크리스탈은 '20대들의 워너비'로 떠올랐다. '패셔니스타 어워즈' 2년 연속 수상에 빛나며 국내 최초 이탈리아브랜드 T사의 뮤즈로도 발탁됐다.
Advertisement
정려원이 패션 전문가들이 뽑은 패셔니스타 6위다. "배우로 전향하며 점차적으로 정려원만의 시그니처를 찾았다"는 평가를 받은 정려원은 수수하면서도 세련된 사복 스타일을 추구한다.
Advertisement
4위는 연예계 소문난 패셔니스타 류준열이다. 디자이너 장광효는 "자유분방하면서도 스타일이 있다"고 평가했다. 그가 패셔니스타로 인정받는 이유는 '원포인트'가 특징이다. 또한 작품속 스타일링에도 100% 참여도를 보이며 '패션'에 대한 그의 고민과 진지함이 묻어나 있다.
패션을 이끌어 나가시는 여자 연예인 중에 최고라고 꼽히는 공효진이 3위다. 공효진만의 위트가 숨겨져 있는 그의 패션은 각종 드라마를 통해 패션을 선도했다. 남들이 생각하지 못한 패션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완벽하게 소화는 능력이 탁월하다.
뿐만 아니라 각종 패션 아이템들을 브랜드와 콜라보레이션 해 직접 참여하는 등 패션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있다.
2위는 류승범이다. 시대를 앞서가는 패션을 추구하는 류승범은 트렌드를 선도한다. 파리 패션쇼에서도 설 만큼 패션에서 빠질 수 없는 그는 젊은 사람들에게 교과서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류승범은 스타일리스트의 도움이나 협찬 없이 직접 고르고 스타일링 한다. 또한 류승범은 배우인지 모르는 해외 포토그래퍼들에게 사진이 종종 찍혀서 등장하기도 한다.
"그가 하면 곧 스타일이 된다"는 영광의 1위는 지드래곤이다. 패션아이템 완판남은 물론 모든 의상자체가 컬렉션이다. 이에 세계 유명 디자이너들과의 돈독한 친분을 유지하고 있다.
믹스매치 스킬은 물론 포인트 소품을 통해 자신만의 유니크한 스타일을 자랑한다. 핑크, 보라 등의 소화하기 힘든 컬러부터 젠더리스룩까지 그 어떤 아이템도 자신만의 스타일로 완벽하게 소화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5.[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