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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강원전 리그 첫 승에 이어 연승을 달린 수원은 2승5무1패(승점 11)를 기록, 전남을 제치고 8위였던 순위를 6위로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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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선제골은 수원의 몫이었다. 전반 19분 만에 김민우의 벼락 같은 중거리 슛이 골망을 흔들었다. 아크 서클에서 조나탄의 패스를 왼쪽 측면에서 쇄도하던 김민우가 강력한 왼발 슛으로 골네트를 갈랐다. 수원은 최근 4경기 만의 필드골을 성공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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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을 1-0으로 앞선 채 마친 수원은 후반 25분 페널티킥을 내주고 말았다. 신화용 골키퍼가 땅볼 크로스를 놓친 뒤 다시 잡는 상황에서 멘디가 걸려 넘어져 페널티킥이 선언됐다. 키커로 나선 마르셀로는 신화용을 뚫고 동점골을 쏘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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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은 안정된 경기력으로 계속해서 제주를 몰아붙여 승리를 지켜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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