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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촬영 현장에는 소미의 아빠 매튜와 엄마, 여동생 에블린까지 함께 했다. 소미의 여동생 에블린은 수시로 폭풍 애교를 뿜어내 언니쓰 멤버들을 즐겁게 했다. 에블린은 홍진경과 애교 배틀을 벌이던 중 "이모한테서 입냄새난다"고 장난을 쳐 홍진경을 당황시켰다. 홍진경은 잇따른 김숙과 홍진영 등의 놀림에 멘탈 붕괴에 이르렀다. 결국 홍진경은 에블린을 다시 찾아와 "아까 그거 장난이었다고 해줘"라고 사정한 끝에 간신히 그 대답을 받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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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애교 보여달라'는 요청에 망설이던 매튜는 아이오아이 '너무너무너무'에 맞춰 깜찍한 춤을 선보여 좌중을 환호케 했다. 매튜의 아내 역시 "전 애교가 없다"고 마다했지만, 끝내는 함께 춤을 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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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김숙은 뮤비 컨셉트에 대해 "7명의 여자들이 우정을 돈독히 나누는 모습"이라며 "뮤비를 보면 누가 제일 잘 싸우냐, 학창시절 누가 제일 잘 놀았냐 알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언니쓰 7명이 뒤엉켜 싸우는 모습, 선생님으로 등장한 작곡가 김형석이 화를 내는 모습 등이 공개됐다. 댄스선생님 화영-진영쌤 등이 찬조출연 사실도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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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쓰 멤버들은 "오늘 새벽 6시반에 일어나서 지금까지 뮤비를 촬영중"이라며 힘들어하면서도 웃음을 잃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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