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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올해 우승컵에 입맞춘 선수들의 평균 나이는 23.2세. 올해도 박성현(24·KEB하나은행) 윤채영(30) 이민영(25·이상 한화) 등 기존 KLPGA 투어 스타들이 미국과 일본 무대로 떠나버리면서 자연스럽게 스타 로테이션이 이뤄지고 있다. 2부리그 격인 드림투어를 통해 올라왔거나 국가대표를 거쳐 곧바로 정규 투어에 입성한 새 얼굴들이 스타로 발돋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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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대회입장 티켓이 무료로 전환돼 보다 많은 갤러리가 대회장을 찾을 것으로 보인다. 또 '교촌 치맥존'을 설치해 모든 갤러리에 치킨과 맥주를 무료로 제공한다. 여기에 '가정의 달'인 5월에 열리는 만큼 이번 대회에는 캘리그라피 가훈쓰기, 캐릭터 솜사탕, 스티커 타투 체험 등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돼 있어 구름 관중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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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은은 올해 열린 대회에서 모두 톱 10에 포함됐다. 지난달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에선 우승을 차지했고 KG·이데일리 레이디스 오픈 with KFC에선 준우승을 거뒀다. 이정은은 "최근 샷감과 퍼트감이 좋아 우승 찬스가 많이 오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도 욕심을 버리고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면 찬스는 올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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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림은 다승과 타이틀 방어, 두 마리 토끼 잡기에 도전한다. 김해림은 "요즘 아이언 샷이 좋다. 특히 8, 9번 아이언 샷감이 좋아서 그린적중률이 높아진 것이 시즌 초반 대회들에서 상위권에 올라갈 수 있었던 원동력이었다"고 밝혔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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