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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클'은 2017년과 2037년 두 시대의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하는 SF 추적극이다. 현재와 미래를 오가는 타임슬립이 아닌, 다르면서도 이어져 있는 두 시대의 이야기가 한 회에 함께 펼쳐지는 '더블트랙' 형식의 새로운 드라마. 매번 참신한 소재의 작품을 선보이며 호평을 이끌어낸 tvN이 새롭게 도전하는 작품으로 방송 전부터 뜨거운 관심과 기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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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우연이 맡은 우진의 쌍둥이 형 범균은 외계인 음모론에 심취해 정신병원은 물론 교도소까지 다녀온 문제적 외계인 덕후다. 우진이 이해 못할 존재이자 우진을 불안하게 만드는 유일한 존재로, 우진 못지않은 수재였지만 어린 시절 일련의 사건을 겪으면서 공부도 내팽개치고 외계인 덕후가 됐다. 외계인을 잡겠다며 사고를 치는 통에 우진을 불안하게 만드는 범균은 평범한 사람이 되길 바라는 그의 바람에도 10년 동안 이어온 확고한 믿음을 확인하기 위해 거침없이 움직인다. 결국 외계인이라 주장하는 미스터리한 여자를 추적하며 어두운 이면이 숨겨진 사건의 소용돌이에 빨려 들어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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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층 깊어진 남성적인 매력을 발산하며 여심 강탈을 예고하고 있는 여진구는 시크함 속 환한 꽃미소로 벌써부터 안구 정화에 돌입했다. 안우연 역시 우월한 비주얼은 물론 따뜻하고 다정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벌써부터 반전 매력이 돋보이는 여진구와 안우연이 펼쳐낼 비주얼 甲 쌍둥이 케미에 관심이 쏠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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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클' 제작관계자는 "성숙한 매력으로 돌아온 여진구와 다양한 작품에서 연기력을 인정받은 안우연이 쌍둥이 형제로 만나 서로 다른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벌써부터 꿀 호흡을 보여주고 있다"며 "대조적인 삶을 살아가지만 끈끈한 형제애를 가진 김우진과 김범균의 모습이 극의 긴장감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니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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