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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선발진은 알렉시 오간도가 3승2패(평균자책점 3.63), 카를로스 비야누에바가 1승3패(2.30), 배영수가 3승1패(3.99)다. 여기까지가 사실상 붙박이 1,2,3선발이다. 4선발부터는 명확하진 않다. 성적도 신통치 않다. 송은범은 무승3패(6.04), 이태양도 무승3패(7.48), 안영명 역시 무승3패(6.23)이다. 이쯤이면 선발로서는 낙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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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다음주 비야누에바 팔꿈치 통증을 털고 합류해도 국내 선발진 얼굴은 당분간 바뀌지 않는다는 점이다. 좋아지기만을 기다리고, 매경기 투구폼을 수정하며 부족한 부분을 그때 그때 고쳐 쓰고 있지만 시즌이 한창인 상황에서 한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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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군에서 선발수업을 쌓은 김재영이다. 사이드암스로면서 최고 147km의 빠른볼을 뿌리고 커브각도 큰 편이다. 아무리 2군이지만 6경기에서 4승무패 평균자책점 1.06으로 펄펄 날았다. 34이닝에서 29개의 탈삼진을 잡아낼 정도로 구위가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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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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