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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가장 성공한 록 밴드로 손꼽히며 '일본 록의 현재'를 보여주는 래드윔프스(Radwimps)는 장르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분방한 사운드와 유니크하면서도 시적인 가사로 '언어의 마술사'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주목받고 있다. 특히, 래드윔프스는 일본 애니메이션 '너의 이름은' OST 전곡을 제작, 가창에 참여해 발매와 동시에 오리콘 차트 1위를 차지하고 제40회 일본 아카데미상 최우수음악상을 거머쥐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몇 차례의 내한 공연을 통해 한국 관객들과의 교감을 나눠온 만큼 이번 '밸리록'에서도 깊은 여운이 남는 무대를 보여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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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만에 '밸리록'을 다시 찾는 '한국 모던록의 독보적인 밴드' 넬(NELL)은 감성적인 록 음악과 뛰어난 연주 실력으로 '한국의 라디오헤드', '감성 밴드'로 인정받고 있다. 지난 4월 콜드플레이가 첫 내한 공연 후 SNS에 넬을 무척 좋아하는 밴드라고 언급하며 넬의 '그레이 존(Grey Zone)'을 소개해 화제가 됐다. 넬은 대형 뮤직 페스티벌의 헤드라이너로서 항상 최고의 연출과 사운드를 선보이며 관객들을 열광시킨 만큼 '밸리록'에서 데뷔 18년 차 록밴드의 관록을 가감 없이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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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힙합의 슈퍼루키' 메킷레인(MKIT RAIN) 레이블 소속 아티스트가 총 출동한다. 메킷레인 레이블은 화려한 리듬과 신선한 음악을 추구하는 루피(Loopy), 독특한 스타일과 플로우로 주목받는 나플라(Nafla), 깊이와 진정성이 있는 음악으로 사회적인 메시지를 전달하는 오왼 오바도즈(Owen Ovadoz), 중저음의 보이스와 재즈분위기의 곡이 돋보이는 블루(Bloo), 올해 초 정식멤버로 영입된 영웨스트(Young West)로 구성되어 있다. 현재 한국 힙합씬에서 가장 돋보이는 존재감과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으며, '웨더맨(Weatherman)', '컴 쓰루(Come Thru)' 등의 단체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메킷레인만의 음악 색깔로 '밸리록'을 물들일 예정이다.
한편, 국내외 최고의 아티스트들과 다양한 아트를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밸리록' 티켓은 예스24, 인터파크 티켓, 네이버N예약 등에서 판매된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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