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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 4-4-2 포메이션을 활용했다. 말컹과 배기종이 공격에 앞장섰다. 김도엽 최영준 정원진, 브루노가 경기를 조율했다. 우주성 박지수 이 반 박명수가 포백에 위치했다. 이범수가 골키퍼 장갑을 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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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뭇 다른 분위기의 두 팀이었다. 홈팀 경남은 개막 11경기 무패행진(8승3무)을 달리며 1위에 이름을 올렸다. 반면 서울 이랜드는 앞선 11경기에서 2승4무5패(승점 10점)를 기록하며 8위에 머물러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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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도 비슷한 양상으로 전개됐다. 결국 양팀 감독은 동시에 교체 카드를 활용, 승부수를 띄웠다. 경남은 배기종 대신 이현성, 서울 이랜드는 로빙요 대신 김대광이 그라운드를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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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의 득점 행진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경남은 후반 추가 시간 프리킥 상황에서 최재수의 쐐기포를 앞세워 3대0 승리의 마침표를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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