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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는 개막 초반 주전 야수들의 줄부상에도 순항해왔다. 9연승을 거두기도 했다. 하지만 최근 주춤하고 있다. 고비가 찾아온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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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쉽이 1군에 돌아오기 위해서는 최소 한달 이상의 시간이 필요하다. 그동안 NC는 에릭 해커와 국내 선발진으로 버텨야 한다. 국내 선발진이 물음표가 많은 것이 최대 변수다. 이재학과 최금강 장현식 구창모 등 선발 자원들은 시즌 초반 극과 극을 오가는 투구를 하고 있다. 확실한 믿음을 주지는 못하는 상황이다. 때문에 김경문 감독도 롱릴리프로 보직을 옮겼다가 로테이션을 조정하는 등 여러가지 방법으로 최대 효율을 위한 대책 마련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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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NC는 시즌 초반 팀 성적과 별개로 수비 실책 때문에 고민을 하고 있다. 14일 경기까지 팀 실책 40개로 10개 구단 중 1위다. 최소 실책팀인 LG 트윈스(19개)보다 2배가 많고, 2위 kt(31개)와도 9개나 차이가 난다. 리그 평균 팀 실책이 26.7개인 것을 감안하면 압도적인 수치다. 3루수 박석민이 5개로 팀 내 최다 실책을 했고, 유격수 손시헌(3개)과 1루수 재비어 스크럭스(3개)가 뒤를 잇는다. 대부분 내야에서 나오는 실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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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가 선발진이 불완전한 상황에서 2위 탈환 그 이상을 바라보려면 수비 안정이 필요하다. 실책은 경기 흐름을 단번에 바꿔놓을 수 있다. 특히 NC처럼 젊은 선발 투수가 많은 팀은 더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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