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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체포 위기에 몰렸던 강정일은 태백의 비자금 계좌를 찾아내며 기사회생했다. 강정일은 도리어 최일환(김갑수)을 협박했다. 최일환은 최수연에게 전화를 걸어 "정일이 살려줘라"라고 말했다. 결국 최수연은 4자 대면에서 "영상을 제공하지 않는다"고 밝혔고, 방자하게 술을 따를 것을 권하는 강정일에게 술까지 따르는 신세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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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대안은 없을 거야"라며 "가끔 외박은 허락할께. 남자가 필요할 거니까. 침대는 따로 써도 되고, 결정은 내가 한다니까"라고 단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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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옥은 폐소공포증에 시달리고 있었고, 최수연은 최일환에게 '영상을 주고 회사를 포기하자'고 호소했다. 하지만 최일환은 "태백이 사라지면 아빠 인생에 남는 게 없다. 네 아이에게 물려받게 만들어"이라며 "네 엄마는 견딜 거다"라고 냉혹하게 단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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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주는 "나한텐 쉬운 문젠데 최수연씬 오래도 생각하네"라고 몰아붙였고, 결국 최수연은 강정일의 증거 영상을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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