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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디아 우베다 아르헨티나 감독과 산티아고 콜롬바토, 폴 심슨 잉글랜드 감독과 루이스 쿡이 팀 대표로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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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는 이번 U-20 월드컵 대회 본선 진출을 가장 먼저 확정한 팀이다. 잉글랜드는 UEFA U-19 유럽챔피언십 조별 라운드에서 1위를 기록했다. 첼시 신성 도미닉 솔랑케의 활약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아래는 잉글랜드, 아르헨티나 대표팀과의 일문일답이다.
전주=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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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감독]월드컵 참여 영광스럽다. 터프한 경기가 되겠지만 자신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임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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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가 최다 우승국인데 이번 대회는 어렵게 본선에 올랐다. 역대적으로 보면 전력이 약하다는 평가도 있었다.
-우베다 아르헨티나 감독, 라우타로 마르티네스 내일 경기에 내보낼 것인지
메디컬팀이 현재 치료에 집중하고 있다. 내일 건강상 문제로 벤치를 지킬 것으로 보인다.
-조별 예선, 성적 예상이 궁금하다.
[잉글랜드 감독]3승 예상한다. 예측불가다. 힘든 토너먼트다. 강한 상대 아르헨티나전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후 기니전 이후 고민하겠다 .
[아르헨 감독]엇비슷한 전력을 가진 팀들이 한조에 구성됐다. 짧은 일정에서는 첫 경기가 가장 중요하다.
-20세 이하 월드컵에 대한 관심과 지원은?
[잉글랜드 감독]20세 이하 대표팀, 우리는 모두 프로페셔널이다. 이기는 것을 즐긴다. 20세 이하 연령에서 성과는 좋지 않았다. 발전과 성장이 더 중요하다. FA에서 많이 도와줬다. 우리는 아프리카, 남미팀 유럽챔피언 프랑스 등과 맞서서 좋은 경기를 보여줬다. 한국과도 맞붙었다. 이번 스쿼드도 만족한다. 최고의 결과를 내기위해 노력하겠다.
-아르헨티나 20세 이하 대표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아르헨 감독]여기에 온 것이 꿈같다. 아르헨티나 대표하는 것이 꿈같다. 남미 예선 치르고 여기에 올 줄 몰랐는데 오게 돼서 행복하다.
-한국팀에 대한 전력 평가, 호스트 국가와의 매치에 대한 부담감이 있는지.
[아르헨 감독]최근에 많이 지켜봤다. 호스트 국가 이점도 인정한다. 집에서 경기하는 것은 자국 관중이 있기 때문에 이점이 있다.
[잉글랜드 감독]존경심을 갖고 있다. 작년 비디오, 최근 경기를 분석했다. 조직력이 뛰어난 사이드와 개인기가 뛰어난 선수가 많다. 호스트 국가와의 매진됐다고 들었다. 그 도전을 즐기겠다. 한국과의 경기를 다른 경기와 마찬가지로 기대하겠다.
-선수들이 보여주고 싶은 20세 이하 대표팀의 색깔은?
[잉글랜드 쿡]훈련한 것, 이상 조직력과 땀을 통한 열정, 준비한 모든 것을 보여주고 싶다. 우리가 원하는 그 이상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겠다.
[아르헨 콜롬바토]우리 아르헨티나가 어떻게 축구하는지 보여주겠다. 꽉 찬 플레이를 보여주겠다. 엄청 잘 준비했고 엄청 즐기고 있다. 매경기를 결승전처럼 임하겠다. 이기기 위해 여기에 왔다.
-[루이스 쿡]한국의 강점은 뭐라고 생각하는지. 손흥민과 경기해봤는데 한국 축구 어떻게 평가하는지
[잉글랜드 쿡]조직력이 좋고 개인기가 좋다. 손흥민은 정말 좋은 선수다. 리그에서 가치를 증명하고 있다. 많이 뛰는 팀이다. 그들과 함께 많이 뛰면서 좋은 경기를 만들어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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