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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각 바르셀로나는 홈에서 에이바르를 4대2로 물리쳤다. 바르셀로나는 먼저 에이바르 이누이에게 두골을 얻어맞았지만 상대 자책골(준카)과 루이스 수아레스, 메시(2골)의 연속골로 역전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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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드리드는 2012년 리그 우승 이후 5시즌 만에 정상에 올랐다. 마드리드는 다음달 4일 유벤투스(이탈리아)와 유럽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갖는다. 마드리드는 '더블'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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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단 감독은 "레알 마드리드는 세계 최고 클럽이다. 우리는 리그 타이틀을 되찾아와야 했다. 너무 기쁘다. 호날두는 항상 경기를 다르게 만들 수 있는 선수다. 그와 함께 라서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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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바르셀로나 사령탑으로 홈 마지막 경기를 치렀다. 그는 시즌 중반 시즌 종료 이후 물러날 뜻을 밝혔다. 바르셀로나 새 감독은 오는 30일 발표될 예정이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승점 78)는 3위, 세비야(승점 72)가 4위를 차지했다. AT마드리드는 유럽챔피언스리그 본선에 직행했고, 세비야는 챔스리그 플레이오프를 거쳐야 한다. 5위 비야레알과 6위 레알 소시에다드는 유로파리그 출전권을 따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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