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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해야 할 10인의 프로듀서'로 선정된 이동하 대표는 22일 오전 9시(현지시각) 제70회 칸국제영화제가 열리고 있는 칸에서 개최되는 버라이어티 시상식에서 상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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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하 대표는 2009년 칸영화제 비경쟁부문으로 초청된 '여행자'(우니 르콩트 감독), 2010년 칸영화제 각본상을 수상한 '시'(이창동 감독)의 프로듀서를 맡았다. 이후 2012년 '무서운 이야기'(정범식·임대웅·홍지영 감독)의 제작자로, '화이:괴물을 삼킨 아이'(13, 장준환 감독) '남과 여'(16, 이윤기 감독)의 프로듀서로, '부산행' '서울역'(16, 연상호 감독)의 제작자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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