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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의 최근 고민은 불펜이다. 김 감독은 "불펜 키는 역시 권 혁이다. 권 혁이 얼마나 빨리 컨디션을 되찾느냐에 따라 불펜 운용이 달라진다. 굉장히 힘든 상황"이라고 말했다. 선발진은 불펜에 비하면 그나마 상황이 낫다. 외국인 투수 카를로스 비야누에바가 지난 21일 삼성 라이온즈전에서의 벤치 클리어링 몸싸움 과정에서 손가락 인대가 파열돼 초비상이지만 알렉시 오간도, 배영수 윤규진 이태양이 나름대로 버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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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펜은 마무리 정우람이 지난 18일 고척 스카이돔에서의 넥센 히어로즈전 9회말 끝내기 대타 만루홈런을 맞아 치명상을 입었다. 정우람은 지난 21일 삼성전에서는 2점 뒤진 상황에서 9회초를 무실점으로 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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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창식과 권 혁은 지난해 8월말 팔꿈치 통증으로 2군에 내려간 뒤 그대로 시즌을 접었다. 이후 팔꿈치 웃자란뼈 제거수술을 받았다. 송창식은 일본에서, 권 혁은 국내에서 수술을 받았다. 이후 건강하게 마운드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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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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