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는 본격적으로 선발로 나선 2008년부터 지난해까지 딱 3번의 시즌을 빼고 모두 3할 이상을 쳤다. NC 이적 후 첫 시즌이었던 지난해에도 타율 3할7리에 131안타-32홈런-104타점으로 중심 타자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Advertisement
김경문 감독도 나름 대안을 찾기 위해 여러가지 방안을 실행해보고 있다. 간혹 선발에서 빼주기도 하고, 일찍 교체를 하기도 한다. 하지만 아직 박석민의 방망이는 살아나지 않았다.
Advertisement
주장 완장을 차고 있는 그가 성적에 대한 압박감을 심하게 받을까봐 감독이 더 노심초사. 김경문 감독은 박석민의 부진 이유에 대해 묻자 "감독이 마음을 편하게 못해줘서 그런 것 같다"며 허허 웃었다. 그리고는 "스트레스 안받고 더 편하게 해도되는데 아닌 것 같다. 솔직히 말해서 박석민이 잘 못하고 있어도 우리팀 성적이 하위권이 아니지 않나. 본인이 살아나면 팀이 얼마나 좋을지 긍정적으로 생각해줬으면 좋겠다"며 편하게 경기에 임해줄 것을 바랐다.
Advertisement
나유리기자 youl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