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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윤세아는 홍석천의 "연기를 어떻게 시작했나"라는 질문에 "(데뷔전) 연극을 하다가 배우고 싶은데 돈이 없었다. 내가 나한테 재투자 할 수 있는 돈을 벌어야 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무작정 방송일을 찾아다녔다. 오디션을 수없이 봤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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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세아는 "영화 '혈의 누'라는 작품에서 3차 오디션까지 갔다. 3차 오디션에서 자기 특기를 준비하라더라. 한복을 입고 배우들끼리도 비밀스럽게 오디션을 진행했다. 당시 나는 흰 천을 들고 탈춤을 췄다. 그런데 춤을 추던 중 치마가 쑥 내려갔다. 관객석의 사람들은 크게 웃었고 나는 무대에서 도망갔다"면서 "하지만 오디션에서 합격을 했다. 지하철에서 합격 결과를 듣고 눈물을 펑펑 흘렸다. 28살에 얼마나 행복했겠나"라고 말하며 당시의 감동을 다시 떠올렸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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