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번 경주의 가장 강력한 우승후보는 '클린업조이'(거·6세·레이팅124)로, 2016년 한국 경마의 최고대회인 '그랑프리배'(GI) 우승마다. 최근 4연승을 달성했을 뿐만 아니라, 'KRA컵 Classic'(GII), '헤럴드경제배'(L) 등 대상 경주에서만 3승을 기록하며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다.
Advertisement
이에 맞서는 '샴로커'(수·4세·레이팅102)는 데뷔전을 제외하고는 출전한 모든 경주에서 4위 이내를 기록할 정도로 기복 없는 역량을 갖췄다. 또한, 스피드와 종반탄력이 좋아, 선입·추입 작전을 모두 구사할 수 있고 4세마라는 점에서 고령의 출전 경주마 대비 경쟁력을 갖췄다.
Advertisement
'소통시대'(거·6세·레이팅102)는 출전마 중 유일한 국산마로, 서울을 대표하는 말이다. 직전을 제외하고는 올해 출전한 경주에서 연속 입상을 기록하는 등 여전히 역량을 발휘하고 있으며, 선입추입이 모두 가능하다.
Advertisement
스테이어(Stayer) 시리즈 우승마에게는 5000만원의 '최우수마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스테이어 시리즈의 마지막 관문인 '부산광역시장배'는 오는 7월 9일(일) 개최되며, 총 상금만 5억원에 달한다.
신보순기자 bsshi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4.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