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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덕화는 절친했던 프로듀서의 장례식에 참석하기 위해 아직 완전하지 않은 몸이지만 공개석상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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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는 "유덕화는 현지 카메라들이 있는 곳을 피하기 위해 주차장 문을 통해 진입했다. 마스크를 착용한 유덕화는 눈으로 보아 건강해 보였고 몸의 움직임도 신속한 편이었다"고 설명하며 "이는 유덕화가 낙마사고 이후 첫 공식석상이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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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유덕화는 지난 2월 17일 태국에서 음료 광고 촬영 중 말에서 떨어져 골반과 허리 부상을 당했다. 이후 2달간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으며, 지난달 10일 자신의 공식 홈페이지에 퇴원 소식을 알렸다. 당시 유덕화는 "아직 휠체어에 앉아 있다. 골절과 척추, 근육 등 부상 부위가 천천히 잘 치유되고 있다. 전부 좋아질 것"이라며 응원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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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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