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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형은 '인터뷰' 첫 무대에서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추리소설 작가 '유진 킴'으로 변신, 부드러움과 카리스마를 오가며 뛰어난 가창력으로 상대 배우와 숨 막히는 앙상블을 선보였다. 공연 시간 110분 동안 단 한 번의 퇴장 없이 무대를 지키며 극의 긴장감을 유지하는 그의 모습은 색다른 매력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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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나무엑터스는 5일 오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박건형의 '인터뷰' 첫 공연 소감과 퇴근길 현장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박건형은 영상에서 "뮤지컬 '인터뷰'의 첫 공연을 저는 오늘 시작했다. 첫 공연은 다 정신없고 많이 긴장하고 그러는데.. 이 공연은 제가 퇴장이 없어서. 한번 (무대에) 나가면 끝이니까, 공연이 끝날 때까지 못 들어온다고 생각하니 무대에 오를 때 마음이 편하더라"라며 "오늘 관객분들과의 첫 느낌이 아주 좋아서 공연을 끝까지 잘할 수 있었던 것 같다.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진 퇴근길 모습에서는 박건형과 팬들의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눈길을 끌었다. 박건형은 끝까지 팬들을 향해 손을 흔들며 인사하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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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4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박건형이 특별출연해 눈길을 모았다. 박건형은 무대 위 강렬한 카리스마는 온데간데 없이 아들 이준과 형제같은 부자의 모습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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