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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유재석과 지석진, 이광수, 전소민, 양세찬 중 '전율미궁'을 홀로 체험할 1인을 찾기 위해 게임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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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유재석과 양세찬이 미션을 성공했다. 전소민과 이광수가 마지막 게임을 진행했고, 식당 직원의 선택에 따라 룰렛 10칸 당첨자는 '꽝손' 이광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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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들은 룰렛 앞에 섰고, 이광수는 룰렛에서 무려 19칸을 차지했다. 정소민은 2칸, 유재석과 지석진, 양세찬은 각각 1칸 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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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유재석과 전소민이 가장 먼저 '전율미궁' 안으로 향했다.
지석진과 양세찬은 손을 꼭 잡은 채 '전율미궁' 안으로 향했고, 지석진은 무서움에 "미쳤어 진짜"를 외쳐 웃음을 안겼다.
마지막으로 이광수가 나홀로 '전율미궁'으로 향했다.
극심한 공포에 이광수는 욕설만 뱉은 채 앞으로 1걸음도 못갔다. 특히 이광수와 함께한 VJ 역시 툭 소리에도 식겁하며 쫄보 듀오로 등극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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