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 가운데 지난 10일 본방만큼 웃긴 NG영상을 공개해 네티즌들을 폭소케 만들고 있다. 공개된 NG영상(http://tv.naver.com/v/1758955) 속에는 웃음이 끊이지 않는 '옥탑방 4총사' 윤시윤(유현재 역)-이세영(최우승 역)-김민재(이지훈 역)-동현배(MC드릴 역)의 화기애애한 촬영현장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Advertisement
이어 동현배는 소리를 내지 못해 끅끅 대며 웃는 현장 속에서 이세영의 딱밤을 꿋꿋이 버텨내 관심을 집중시킨다. 이세영이 동현배의 이마를 실수로 진짜 때려버린 가운데, 충격에 휩싸인 동현배. 이에 김민재는 "주먹으로 친 거 아니죠? 방금?"이라며 깜짝 놀라 웃음지었지만, 당사자인 동현배는 혹여 이세영이 난감해 할까 "하나도 안 아프다네. 걱정하지 마시게나. 날씨가 덥구려"라며 호탕하게 웃는 상남자 면모로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Advertisement
영상 속 이세영은 김민재의 어깨에 기대어 있다 갑자기 "빠샤!"하며 일어나 스케이트 선수 같은 자세를 취한 뒤, "아자! 아자! 아자! 나 최우승 반드시 우승한다"라며 대본에도 없는 애드리브를 선보이기 시작해 관심을 모은다. 이에 당황한 김민재는 어떻게 반응할까 하다 결국 "죄송합니다"라며 포기선언을 했고, 이세영은 "나 너무 수치스러워"라며 스케이트를 타는 자세 그대로 멈춰 웃는 웃고 마는 모습까지 덧붙였다.
Advertisement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