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투수 김진우가 허벅지 통증으로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Advertisement
KIA는 14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를 앞두고 김진우를 제외하고 투수 손영민을 불러올렸다. 김진우가 1군 엔트리에서 빠진 것은 올시즌 처음이다.
김진우는 전날 롯데전에 등판해 ⅔이닝 동안 2안타와 1볼넷을 허용하고 2실점하는 부진을 보였다. 올시즌 성적은 9경기에서 1승4패, 평균자책점 6.68.
한편, 이날 콜업된 손영민은 올시즌 10경기에 등판해 1홀드, 평균자책점 10.64을 기록중이다.
부산=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 -
'이찬혁과 열애설' 하지수, 악뮤 신곡 뮤비서 포착..SNS에도 직접 공유 -
'50억 집주인' 마크, NCT·SM과 이별 "10년간 최고 경험, 새꿈 찾아 떠난다"[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