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엽기적인 그녀’ 주원, 애틋-익살-카리스마 ‘귀요미 표정 부자’

by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배우 주원이 다이내믹한 표정 연기로 브라운관을 장악했다.

Advertisement
지난 13일 방송된 '엽기적인 그녀'에서는 주원이 마르지 않는 샘물 같은 다양한 표정연기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주원은 혜명공주를 위해 다시 한 번 위험을 무릎 쓰고 흑기사를 자청했다. 혜명공주가 식은땀을 흘리며 쓰러지자 늦은 밤까지 그녀의 곁을 지킨 것. 이 장면에서 주원은 직접 물수건으로 혜명공주의 얼굴을 닦아주는가 하면 보기만 해도 마음이 느껴지는 애틋한 눈빛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심장을 요동치게 만들었다.

Advertisement
뿐만 아니라 주원은 가족에게 혜명공주와 동침이 들킬 위기에 처하자 동공을 확장한 뒤 이리저리 눈치를 보는 익살스러운 표정을 구사해 웃음을 선사했다. 특히 안절부절 못하는 주원의 모습은 마치 귀여운 아이를 보는 것 같아 흐뭇한 미소를 유발했다.

극 말미에서 주원은 혜명공주가 정인 민유환의 등장에 동요하자 손목을 잡으며 막아서는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까지 완벽하게 소화 해 시선을 강탈했다. 이에 지루할 틈 없이 시시각각 변화하는 주원의 표정이 극을 더 풍성하게 만들며 장면을 더욱 몰입하도록 도와주고 있다.

Advertisement
'엽기적인 그녀' 속 로맨스가 빛을 발할 수 있었던 이유에는 주원의 뛰어난 표정 연기 내공 덕분이라는 호평이 이어지며, 동시간대 1위라는 시청률 상승에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엽기적인 그녀'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Advertisement
mkmklif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