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특히 Mnet은 '오디션 왕국'이라 할 만큼 다양한 오디션 프로그램을 선보여 왔다. '슈퍼스타K'는 벌써 8시즌을 지났다. 오디션 붐의 원조라는 자부심을 간직하고 있기는 하지만 화제성이 예전만 못한 것도 '이제는 폐지하라'는 반응이 적지 않은 것도 사실이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는 시청자들의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대중적인 장르를 택해야 한다는 오디션의 선입견을 깼다. 역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이용해 트렌드를 선도하는, 오디션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 보인 셈이다.
Advertisement
단순히 문자투표에 그치지 않고 '국민 프로듀스'로 칭하며 시청자 참여를 높였다는 점에서 한 단계 진화를 선보였다. 시청자는 내가 선택한 연습생이 아이돌이 될 수 있도록 지원, 성장시킨다는 콘셉트로 기존 오디션과 차원이 다른 교감과 깊은 팬심을 형성했다. 시청자로부터 높은 충성심을 얻으면서 화제성 또한 최고로, 오디션 붐의 생명을 다시금 연장시켰다.
Mnet 측은 이 같은 오디션 특화와 관련 앞서 스포츠조선에 "내용이 재미있다면 앞으로도 오디션이란 장르의 경쟁력이 충분히 있다고 본다"며 "앞으로 또 어떤 프로그램을 선보일지 아직 구체적이지 않지만, 음악으로 경쟁하는 채널인 만큼 시청자들에게 음악으로 즐거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음악 오락물을 계속 선보일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방송가의 치열한 장르 전쟁 속에서 오디션 또한 시청자의 '픽'을 얻기 위해 끊임없지 성장 중이다.
ran613@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