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아티스트컴퍼니 측이 배우 이엘과의 전속계약 건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Advertisement
아티스트컴퍼니 관계자는 "이엘과 미팅을 한 번 진행한 것은 맞다. 하지만 아직 확정된 사안은 아니다. 이엘은 좋은 인연이 됐으면 하는 배우다"라고 밝혔다.
이엘은 2009년 MBC 드라마 '잘했군 잘했어'로 데뷔, 영화 '황해' '내부자들'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고 tvN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에서 삼신할매 역을 맡아 인지도를 높였다.
Advertisement
아티스트컴퍼니는 정우성과 이정재가 설립한 기획사로 하정우 염정아 고아라 김의성 남지현 배성우 이솜 등이 몸 담고 있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