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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비공개 차량 인도 행사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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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전기차업체 테슬라가 20일 국내 공식 출시와 함께 차량 인도 행사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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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업계에 따르면 테슬라코리아는 이날 오후 5시 서울 강서구 등촌동에 신축한 서비스센터에서 고객들을 초청해 비공개로 '모델S 90D' 출시 행사를 연다.

또한 이날부터 주문 고객들에게 순차적으로 차량 인도를 시작한다. 테슬라는 온라인으로 주문을 받아 차를 만든 뒤 고객에게 인도하는 방식으로 영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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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행사는 차량 소개와 시승, 오토파일럿 시연 등 프로그램으로 구성될 것으로 알려졌다.

테슬라코리아는 정식 출시에 앞서 슈퍼차저(급속충전기)를 본격 가동하고 매장과 서비스센터 단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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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매장(스토어)은 스타필드 하남과 강남구 청담동에 문을 열었다. 서비스센터는 청담 스토어 내부와 강서구 등촌동에 있다.

테슬라가 판매중인 모델S 90D는 환경부로부터 1회 충전 주행거리 378㎞를 인증받아 현재 국내에서 판매되는 전기차 모델 중 가장 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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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가격은 기본 사양이 약 1억2100만원, 풀옵션은 약 1억6100만원이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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