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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헨리는 신곡을 '컬투쇼'에서 라이브로 최초 공개하기로 예고했다. "컬투쇼 첫 출연이다"라고 이유를 밝힌 헨리는 신곡에 대해 "제목 그대로 '끌리는대로 살거다'는 내용이다. '욜로' 스타일의 노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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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127의 새 앨범은 선주문 10만장은 물론 마이클잭슨 등 세계적인 가수와 작업한 안무가 토니 테스타와의 작업을 자랑해 더욱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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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날 음악방송 1위 후보에 올른 NCT 127은 "진심으로 1위가 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1위 공약'에 컬투가 "소감 말할 때 '컬투쇼 만세'를 해달라"고 하자 흔쾌히 응해 기대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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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헨리는 소속사 선후배 사이인 NCT 127를 챙기는 훈훈함을 과시했다. 동생들의 노래와 안무를 극찬하는가 하면, 섣부른 공약을 할까봐 조언하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마크는 헨리의 신곡 라이브에 래퍼로 참여 훈훈한 콜라보 무대를 선보였다.
앞서 이홍기는 '컬투쇼'에 출연해 "하루는 화장실에 있는데 영상통화를 걸어오더라. 한 번은 그냥 끊었는데, 다시 걸려오길래 '나 대변 봐'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그리고 며칠 뒤 제가 술 먹고 있는데 헨리한테 영상통화가 걸려왔다. 헨리가 '나도 대변봐'라고 (자랑)했다"고 말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헨리는 "화장실에서 큰일 볼 때 심심하다. 그래서 셀카를 많이 찍는다. 다들 그렇지 않나"라며 "그 시간을 이용해서 영상통화를 하는거다"라고 해명해 웃음을 안겼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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