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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화에서 시목은 미궁에 빠진 검찰 스폰서 살인사건을 수사하며 시뮬레이션으로 사건을 따라갔다. 그 결과 완벽하게 계획된 진범의 연극에 당했단 사실을 깨달았다. 범인이 살인을 저지른 후, 무성인 척 옷을 입고 창밖의 블랙박스를 향해 서 있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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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면은 "사실감을 더하기 위해 CG가 아닌 아날로그 방식을 사용했다"며 "시청자가 같이 호흡하면서 이해도를 높이되, 긴장감을 놓지 않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는 제작진의 말대로, 공들여 완성됐다. 이에 시청자들 역시 "사건의 흐름을 쉽게 따라갈 수 있는 친절한 설명이다. 좋아요 100개!"라며 레전드 장면으로 꼽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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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전개로 매회 충격을 안기고 있는 '비밀의 숲'. 오늘(24일) 밤9시 제5화 tvN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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